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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클랜드는 전체 뉴질랜드 인구의 1/4 이상인 약 12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이자 교통, 경제,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외국인, 내국인 할 것 없이 뉴질랜드를 나가고 들어오고 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항이 오클랜드 국제공항이기에 북섬의 관문 역할을 하는 도시로 많은 해외 여행자들에게는 뉴질랜드의 첫인상으로 기억되는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는 1840년부터 수도가 웰링턴으로 옮겨가는 1865년까지 25년간 식민지 시대의 수도였는데 이때 오클랜드라는 도시명이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오클랜드 이름의 유래는 25년간 식민지 시대 당시 뉴질랜드 총독이었던 윌리엄 홉슨(William hobson)이 그가 존경하던 당시 인도 식민지의 총독이자 당대의 영웅으로 추앙 받던 오클랜드경(Lord Auck-land, 1784~1849)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합니다. 문화적으로 오클랜드는 전통적인 폴리네시아 문화권의 중심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대에 들어서면서 유럽인들의 이주로 인한 유로피안 문화의 흡수, 그리고 아시아인들의 진출로 인한 아시아 문화의 유입 등으로 어느 정도 다문화적인 성격을 띄게 되었습니다.

      오클랜드는 바다에 인접해 있으며 전세계에서 오고 나가는 상선, 크루즈선으로 항상 붐비는 도시이며 이 바다에서 즐기는 요트 타기는 오클랜드 시민들의 최고 여가 거리라 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오클랜드는 도시 시민 1인당 요트 개수가 가장 많은 도시로 돛배의 도시(City of Sails)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클랜드의 가장 번화한 거리는 고층 건물과 은행, 극장 등이 즐비한 퀸스트리트입니다. 페리 빌딩 근처의 퀸 엘리자베스 광장에서 시작되어 K로드까지입니다. 그리고 시내 중심에서 그리 멀지 않은 파넬 거리에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많고 항상 젊은이들로 붐벼 활기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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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ristchurch
    • Christchurch
    • 뉴질랜드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는 약 35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국제공항을 갖춘 남섬 최대의 도시이며, "정원의 도시"라는 별칭으로 불리울 만큼 도시 구석구석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3헥타르당 1헥타르가 공원이나 보호구역 혹은 레크레이션 구역으로 이용되며 도시 곳곳에서 포근한 느낌을 주는 우람한 나무들을 만나게 됩니다. 또한 우아하고 고풍스런 영국식의 고딕 건축양식을 접할 수 있으며 웅장한 건축물우아한 공원들로 아름답게 꾸며진 고전적이고 매력적인 도시라 할 수 있습니다.

      도시가 남섬에서 가장 큰 켄터베리 벌판에 근접하여 이 인근지역에서 나오는 모든 농산물이 외국시장으로 수출되는 중심 통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의 주민들은 영국계의 백인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이 녹용업계와 수산업계에 종사하고 있으며, 쾌적한 환경 속에서 이민자들이 살기에 좋은 도시라는 평이 있고 크라이스트처치는 기후가 온난하여 생활하기에 쾌적하며 혹시 여행 중에 비를 만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식수로 쓸 만큼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비가 내리므로 맞아도 상관없고 곧 그치기 때문입니다. 시내를 맨발로 다니는 사람을 가끔 볼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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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ura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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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우랑가는 뉴질랜드 동부 해안가의 매력적인 휴양도시이며 교육도시로 전국에서 경제성장이 가장 빠른 5대 도시 규모입니다.

      뉴질랜드 북섬 북동부의 플렌티만에 접해 있으며, 전형적인 해양성 기후로 평균 강우량이 1,200~1,600mm이며 겨울철에 집중됩니다. 여름 평균기온은 25~27℃이고, 겨울은 평균 10℃입니다. 인구의 80%가 유럽인이며, 13%가 원주민인 마오리족입니다. 지명은 마오리 말로 "휴식처", "안전한 곳"이라는 뜻입니다.

      해발 232m의 마웅가누이산이 있습니다. 1834년에 성공회 선교사들이 정착하였고, 그들이 엘름즈미션하우스를 건설하였는데, 그 건물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1860년대에 마오리족과 전투가 벌어졌을 때 공격을 막기 위하여 세운 몬머스 리다우트도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습니다. 1882년에 자치구가 되었고, 1960년대 초에 시로 승격되었습니다. 농업이 발달하였으며, 가축·과일·야채 등을 재배합니다. 축산업도 활발하여 육류·낙농제품·양모 등을 생산하며, 산업분야에서는 제분·시멘트제조·목재·펄프·인쇄·소형어선수리 등의 업종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관광업이 발달하였으며, 요트·윈드서핑 등 각종 해양스포츠가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바다가 오염되지 않아 연안에 돌고래가 서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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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eenstown
    • Queenstown
    • 퀸스타운은 남반구에서 최상의 4계절 알파인 및 호수 휴양지로써 명성을 날리고 있는 도시입니다.

      깊고 푸른 물빛이 아름다운 와카디푸 호수를 끼고, 리마커블스 산맥이 뻗어 내린 곳에 위치한 퀸스타운은 연중 언제라도 관광할 수 있는 완벽한 휴양지입니다. 뉴질랜드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휴양도시로 알려진 이곳 퀸스타운 지역은 불과 150년 전까지만해도 양떼만 지키던 목초지에 지나지 않았던 곳입니다.

      1860년대 퀸스타운 근처의 쇼트버 강 주변에 금맥이 발견됨으로 골드러시를 타고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 퀸스타운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퀸스타운의 오늘은 인구 2만 9천여명의 도시이지만 이곳을 찾는 전 세계 관광객이 연간 300만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찾아오는 관광객은 이곳 천혜의 자연을 활용하여 만든 번지점프 등 모험적인 스포츠가 발달함으로서 오늘날 퀸스타운은 세계적인 휴양도시로 알려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퀸스타운은 여러가지 의미를 가진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여왕이 살아도 될 만큼 기품있고 아름답다는 의미의 "여왕의 도시"라는 이름이고 또 하나는 와카티푸 호수 주변에 위치하면서 골프장 등 각종 위락시설이 많아 "아름다운 휴양의 도시"라는 이름이며 다른 또 하나는 번지점프 등 모험적인 스포츠시설이 많이 있어 "스포츠의 메카"라는 이름 등을 가지고 있는 도시라고 하니다.
    • Queenstown Queenstown Queenstown
    • Nelson
    • Nelson
    • 남성의 북쪽 끝에 소재한 넬슨은 "일광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구 약 4만 5천의 소규모 도시로서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일조시간이 가장 길어 겨울에도 따스한 햇살을 즐길 수 있으며 매우 온난한 기후를 갖고 있으므로 아름다운 국립공원과 강변, 황금빛 백사장 등 천혜의 자연 환경에서 스키, 요트, 골프, 행글라이딩, 낚시, 등산 등의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타 도시에 비해 생활비가 비교적 저렴하며, 조용한 곳에서 학업을 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이상적입니다.
    • Dunedin
    • Dunedin
    • 뉴질랜드 남동해안의 항구도시이며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남쪽으로 360km 정도 떨어져 있는 곳으로서 남섬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이 도시는 4세기 전에 이루어진 마오리 주민들이 정착하기 시작한 이래, 1848년 스코틀랜드의 이주민들이 들어와 영어식의 옛날 이름인 Edenburgh라 짓고, 정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도시의 특징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코틀랜드에서 온 이주자들이기 때문에 스코틀랜드의 고유문화가 짙게 흐르고 있으며 더니든의 주변인 Otago 지역의 오지에서 금광이 발견되어 빠르게 발전하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이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재산을 축적하게 되어, 다양한 건물을 지었기 때문에 건축술이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이 도시는 주변의 퀸스타운에 밀려서 많은 관광객들에게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도시 자체가 다른 도시와는 달리 작은 스코틀랜드와 같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기 때문에 그 향취를 느껴볼 수 있으며, 도시의 절반 정도가 오타고 대학의 대학가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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