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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은 유럽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로 인구 약 700만 명이 살고 있으며 정치·경제·문화 그리고 교통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영국연방의 사실상의 중심지입니다. 그러나 지리적으로 영국의 중심부가 아닌 템즈강을 50km에서 거슬러 올라간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버킹엄 궁전,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대영 박물관 등의 유명한 유적지가 있습니다.

      수 천년 동안 런던은 비즈니스와 행정의 중심지이자 영국 왕실의 주 거주지였으며 각 시대마다 남긴 유서 깊은 건물과 흥미거리들이 풍부하게 있습니다. 때문에 런던은 우아함과 현대의 효율성, 그리고 구시대의 관행과 새로운 시대의 자극이 한데 뒤섞여 있는 세계적인 금융 중심지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런던은 귀족적인 분위기가 풍기면서도 길에서는 팝송이 흘러나오고, 펍(Pub)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신사들의 모습, 그리고 다양한 인종이 함께 모여 생활하는 모습, 이것이 런던이 가진 매력이며 전혀 다른 이미지들이 공존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런던의 랜드마크, 타워 브리지가 강 하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타워 브리지와 함께 런던을 상징하는 국회의사당 및 빅벤도 템즈강과 어우러져 화려한 풍경을 뽐내고 있습니다.
      런던의 중심부는 경계적 중심으로서의 시티오브런던, 정치적 중심으로서의 웨스트민스터 및 번화가 웨스트엔드로 구분되며 현재의 런던은 그곳에서부터 해바라기 꽃 모양으로 동서남북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런던에서의 학교는 코스 및 학비의 다양함으로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영어와 영국 문화를 배우기 위해 온 다양한 국적을 지닌 학생들을 많이 만날 수 있으며 런던에서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많이 있으므로 학교마다 다양한 소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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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ighton
    • Brighton
    • 영국 남부 해안가에 위치한 인구 25만의 아름다운 도시로, 영국 해협에 면해 있는 해안 휴양지이며, 런던에서 82km 남쪽에 있습니다. 런던에서 기차로 약 50분 거리입니다. 북쪽으로는 사우스 다운스의 가파른 백악 능선 위에 펼쳐져 있으며, 동쪽으로는 백악 낭떠러지와 마주보고, 서쪽으로는 주거지역인 호브 시에 접해 있습니다.

      영국 남부의 다른 해안도시들과 비교하여 어느 곳보다도 다양하고 활기찬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은 다양한 축제와 문화 행사들은 이곳을 찾은 학생들에게 영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과 함께 추억에 남을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여름에는 많은 유럽사람들이 휴양지로서 브라이튼을 찾고 있습니다.

      브라이튼은 극장, 콘서트 홀, 현대적인 쇼핑몰, 엔티크 쥬얼리 숍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스포츠센터, 수영, 세일링, 윈드서핑, 비치발리볼, 골프, 사이클링, 축구, 야구, 테니스 등 활동적인 스포츠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Royal Pavilion, Brighton Pier, Brighton Beach 등이 유명합니다.
      브라이튼은 영어 학교가 많으며, 다국적 및 여러 센터가 있는 많은 그룹학교들이 브라이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런던과의 접근 용이성으로 인해 인기가 많은 도시 중에 한곳입니다.
    • Brighton

      Brighton
    • Oxford
    • Oxford
    • 아름다운 대학 도시 옥스포드는 템즈강 상류에 위치해 있으며 런던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옥스포드 대학교는 옥스퍼드 시내에 약 40개가 넘는 칼리지가 모여 하나의 큰 대학을 이루고 있으며, 옥스포드 인구의 35%가 옥스버드 대학교의 대학생이라고 할 만큼 대학의 도시로 유명합니다.

      Christ Church는 해리포트 촬영지로 유명하며, Bodleian Library는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가장 큰 도서관으로 6백만 권 이상의 책들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박물관 및 화랑들이 있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옥스포드에 있는 대부분의 영어학교들은 대학도시에 위치한 학교답게, 수준이 높은 교사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규모 학교 및 다양한 종류의 사설 학교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대학 진학을 계획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이점을 가진 도시입니다.
    • Oxford

      Oxford
    • Cambridge
    • Cambridge
    • 캠브리지는 옥스퍼드에 못지않게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옥스포드 보다 캠브리지가 도시화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전통적인 아름다움이 더 느껴지는 곳입니다.

      캠브리지는 예로부터 런던과 북부지방을 잇는 교통의 요지였으나 캠브리지 대학교의 소재지로 "영국 유일의 참다운 대학도시"로 불리 우며, 도시의 중앙을 흐르는 캠강 양안에 역사를 자랑하는 트리니티 칼리지, 킹스 칼리지, 퀸스 칼리지 등을 비롯한 수십 개의 칼리지가 모여 있는 대학의 도시입니다. 인구의 50%정도가 각 단과대학 대학교 학생들입니다.

      캠브리지 시내를 벗어나면 한적한 공원과 숲으로 이루어져 산책하거나 공부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진 도시입니다. 캠브리지에서는 13세기 이후에 계속 발전한 각 칼리지의 전통과 역사의 무게가 주는 아름다움을 충분히 감상하며 그 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사귀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 Cambridge Cambridge Cambridge
    • Bournemouth
    • Bournemouth
    • 잉글랜드 지역 남부 해안 지역에 위치한 본머스는 약 25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있는 중소도시입니다.

      본머스 중앙역에서 The Square까지 버스로 간 후에 강을 따라서 숲 속을 걸으면 10km나 계속되는 매우 부드러운 아름다운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1998년에는 유럽 3대 휴양도시 중의 하나로 선정되기도 할 정도로 경치가 아름답고 살기에 편리하여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습니다.

      피터즈와 여러 가지 미술품을 모아 놓은 The Russel-Cotes Art Gallery & Museum과 Rothesay museum이 유명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본머스 교향악단이 활약하고 있고, 여름이면 일요일 오후에 Winter Gardens의 야외 홀에서 그 부드러운 연주를 감상이 가능한 문화적 요충지입니다.

      본머스는 다른 도시에 비해 학교도 많고 수준이 높은 학교가 많으므로 학교끼리 서로 경쟁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설과 커리큘럼이 좋아졌으며 학비대도 다양하므로 선택의 폭이 다른 지방의 도시보다 더 넓어 인기가 많은 연수지역입니다. 런던과의 접근성도 용이하고 물가 또한 런던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언어연수의 최적지 중의 한 도시입니다.
    • Bournemouth

      Bournemouth
    • Edinburgh
    • Edinburgh
    • 영국 스코틀랜드 로디언 주에 있는 행정구이자 도시이며, 스코틀랜드의 수도입니다. 스코틀랜드 특유의 분위기가 어우러진 자연적 아름다움과 로맨틱한 전통으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관광 명소입니다. 스코틀랜드 남동부에 있으며 포스 만의 남쪽 해안 가까이에 있습니다. 이 만은 북해의 지류로 서쪽으로 스코틀랜드 저지대까지 만입해 있습니다. 원래 특권도시는 12세기에 에든버러 성을 중심으로 생겼고, 지금은 올드타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지방의 문화와 교육의 중심지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수도인 에든버러.
      스코틀랜드의 매력이 넘치는 이 도시는 잉글랜드와의 국경에 인접하여 끊임없이 전쟁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배경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영국 연합왕국의 일원이 되는 것을 거부하고 오로지 스코틀랜드의 자치를 되찾기 위하여 분리 독립을 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에든버러는 정치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문화의 중심이기도 합니다. 유명한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에는 전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이 페스티벌 기간 중에 에든버러 성에서 행해지는 "밀리터리 타투(Military Tatoo)"는 항상 대단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Edinburgh Edinburgh Edinburgh
    • Manchester
    • Manchester
    • 인구 약 40만의 도시로 영국 잉글랜드 북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런던에서 기차로 3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맨체스터는 흔히 산업혁명의 모범도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영국의 주요 도시 중 하나로 대학 도시인 동시에 예술, 미디어, 교육, 통상의 중심지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음악과 스포츠의 도시답게 맨체스터의 눈부신 음악의 역사는 The Smiths, The Hollies 등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맨체스터의 자랑은 수많은 극장과 미술관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축구클럽, 맨체스터 시티 축구게임들입니다.

      상점, 갤러리, 카페가 많고 대학생들에게 꽤 잘 알려진 Northern Quarter를 찾아보고, 차로 30분이면 The Peak District에 가볼 수 있고 Pennine Hills을 등산하거나 자전거 하이킹도 가능합니다. 생동감 있는 문화생활을 누리며 갤러리, 극장, 박물관 등을 통해 다양한 예술과 문화적 경험을 접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 미술관, 스포츠 경기장, 음악 공연장 등의 관광 명소는 누구에게나 좋은 추억을 선사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The Lowry 센터를 비롯하여 90개가 넘는 맨체스터의 박물관은 대부분 무료입니다. 또한, 맨체스터는 교통이 편리하며, 아쿠아틱 센터와 대형 스포츠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어 생활하기에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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