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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itish Columbia
    • 캐나다에서 세번째로 큰 주인 브리티쉬 컬럼비아주는 서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주로,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임업과 어업, 공업 등이 잘 발달되어 있다. 또한 영토가 광대한만큼 매우 다양한 기후를 보이고 있는데 록키산맥 주변은 1년의 1/3이 눈에 덮여 있으며 일교차, 연교차도 매우 크다. 그러나 밴쿠버 등 해안지방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도 난류의 영향으로 그리 춥지 않으며 강수량이 많아 수목 성장에 적합한 기후를 보인다. 캐나다에서 제일 온화한 기후를 갖고 있는 도시는 브리티쉬 컬럼비아주의 빅토리아(Victoria) 이며 최대도시는 밴쿠버(Vancouver)이다.
    • Alberta
    • 록키산맥의 관물이 되고 있는 앨버타주는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아직도 사슴, 영양, 야생양들이 있는 험난한 산들과 넓은 황무지가 펼쳐져 있다. 이러한 광활한 대자연의 파노라마 속에서 생활하는 앨버타 주민은 캐나다에서 교육열과 교육 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있다.
      앨버타주의 주도인 에드먼턴(Edmonton)과 록키의 휴양지 밴프의 초입인 캘거리(Calgary)는 약 50개국에서 이주해 온 이주민들로 구성된, 크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하며 다양한 얼굴을 가진 도시들이다.
    • Saskatchewan
    • 캐나다에서 여섯번째로 크며 전체 밀 생산량의 54%를 차지하고 있는 서스캐처원은 대평원의 고장으로 원래 캐나다 농업의 중심지였는데, 1882년 준주로 생성된 이후 문화와 격동의 도시로 발전하였다. 천혜의 자연조건 이외에도 서스캐처원은 북아메리카 최초의 사회주의 정부가 세워진 곳으로도 유명하며, 캐나다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희박한 주의 하나이기도 하다. 주도 리자이나(Regina)는 여왕의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근교에 세계 최대의 칼륨 광맥을 보유하고 있다.
    • Manitoba
    • 마니토바는 원주민이었던 크라족 인디언들 신인 Manitoy에서 따온 "Lake Manitoba"에서 유래되었다. 17세기 초반 백인들이 첫 발을 디딘 후 프랑스인들이 살았으며 19세기 이후 각국에서 이주민들이 들어와 형성된 다양한 문화적 형태는 캐나다의 서쪽 관문이자 마니토바주의 주도인 위니펙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위니펙은 오랫동안 캐나다에서 곡식매매의 중심지로 번창해왔다.
    • Ontario
    • 온타리오주는 5대호 중 4개에 걸쳐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의 디트로이트, 시카고, 버팔로, 클리브랜드 등과 호수로 연결되어 있다. 또한 불어권 문화와 영어권 문화가 만나는 곳이며 다양한 인종이 조화를 이루고 사는 곳이다. 온타리오주는 캐나다의 공업 중심지로 가장 인구가 많으며, 캐나다 제일의 도시 토론토(Toronto) 및 연방 수도 오타와(Ottawa)가 있어 캐나다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적의 문화나이아가라 폭포를 포함한 관광 자원의 풍부함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가장 다양한 주이기도 하다.
    • Quebec
    • 캐나다 10주 중 최대의 면적을 자랑하는 퀘백주는 역사적으로 오랜 전통을 갖고 있으며 캐나다 최초의 대학 발상지로 교육, 문화면에 있어서도 캐나다의 중심지이다. 퀘백주의 공용어는 프랑스어로 독특한 프랑스어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다.
      기후는 여름과 겨울의 연교차가 매우 크며, 겨울에는 폭설이 내리기도 한다. 여름은 온난다습하여 에어컨이 필수적이며 짧은 봄에 이어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반면, 덥고 지루한 날씨가 계속된다. 퀘백주의 주도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인 퀘백시(Quebec City)로 고전적인 건물풍부한 역사적 유물들을 보유하고 있다. 캐나다 제2의 도시 몬트리올(Montreal)은 1976년 하계올림픽 개최로 유명하며 관광 및 패션의 도시이다.
    • New Brunswick
    • 독립전쟁시 이주해 온 국민들이 대부분인 뉴브런즈윅주는 자연환경이 뛰어나며 주도 프레데릭톤(Fredericton)은 유명한 교육도시로 1758년 설립되어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뉴브런즈윅 대학이 있다.
      그리고 약 35%가 넘는 주민이 불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인 세인트존(Saint John)은 한때 북미 최대의 하역 항구로 유명했었다.
    • Prince Edward Island
    • 프린스애드워드 아일랜드 주의 면적은 캐나다에서 가장 작지만 매력이 넘치고 역사적인 전통이 풍부한 주로, 주도이자 최대 도시는 인구 16,000명에 불과한 샤롯타운(Charlottetown)이다. 이 도시는 캐나다를 탄생시킨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 Nova Scotia
    • 노바스코시아란 불어로 뉴스코틀랜드라는 의미입니다.
      노바스코시아는 18세기 영국 식민지로 출발하였지만 할리팩스(Halifax)를 중심으로 캐나다 동부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주도인 할리팩스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자연항구로 예술과, 사적 및 대학들로 가득 차 있다.
      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해양 국립공원 등 북미 최고의 해양 관광지로 세계 각국에서 관광객들이 연중 끊이지 않는다.
    • New Foundland
    • 인구가 약 57만명인 뉴펀들랜드주는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다.
      렌드라도(Landrador) 반도 북서부와 뉴펀들랜드섬의 북반구에 걸쳐 수산업과 농림업이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교육면에서는 미국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는 편이다. 주의 주도인 세인트존스(St.John's)는 캐나다에서 가장 흥겨운 도시 중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거친 땅에 어울리는 독특한 억양이 있다.